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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멘트협회,『2017 대한민국 환경대상』수상
등록일 2017-08-09 조회수 238 파일






한국시멘트협회,『2017 대한민국 환경대상』수상
- “자연보전”부문 대상 수상으로 2년 연속 쾌거 달성 -


한국시멘트협회(회장 이주환)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2017 대한민국 환경대상」시상식에서“자연보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시멘트 산업의 순환자원 재활용 촉진을 통한 국가 자원순환사회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자원순환”부문 대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영예를 안았으며 친환경을 지향하는 시멘트 업계의 다양한 노력이 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한국시멘트협회 자원순환센터는 그동안 환경오염 및 서식지 감소로 인한 멸종위기 생물의 복원・증식사업과 생태계 교란 식물종 퇴치 사업 등 다양한 자연 보전사업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방법을 모색해 왔다.
따라서 지난 2013년부터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과 함께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인 장수하늘소를 비롯해 치악산 구렁이와 붉은점 모시나비 증식・복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한민국 환경대상은 친환경사회 구현과 활동 장려를 위해 제정됐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 온 기관·지자체·단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영예로운 상이다.

박경선 한국시멘트협회 자원순환센터장은 “시멘트 산업은 2,000℃ 초고온의 소성로에서 순환자원을 안전하게 재활용함으로서 소각·매립 및 해양투기에 의한 사회적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연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친환경 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