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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멘트협회 창립 54주년 기념행사 개최
등록일 2017-08-09 조회수 564 파일


이창기 한국시멘트협회 부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유정열국장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과 화환을 수여하는 유정열국장(右)과 쌍용양회공업(주) 추대영 동해공장장(左)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자 단체사진
왼쪽부터 쌍용양회 추대영 동해공장장,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유정열 국장, 성신양회 기술연구소 최현국소장





이창기 한국시멘트협회 부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한국시멘트협회장상 포상자





유정열 국장, 이창기부 회장 및 수상자 전원 기념사진


한국시멘트협회는 지난 6월 29(목), 강원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 스키빌리지 컨벤션홀에서 시멘트업계, 정부, 학계 및 관련업체 약 2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창립 제 54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기념행사에 참석한 외·내빈을 맞이한 이창기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멘트산업이 있었기에 건축, 토목, 항만 등 국가의 산업시설 건설에 대단히 중요한 기초 소재인 우수한 품질의 시멘트를 공급함으로써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며 세계 10위권의 산업국가로 발전하는데 기여하였다며 이번 기념행사와 시멘트 심포지엄이 현안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풀어갈 수 있는 지혜의 장이 되길 바라며 또한 시멘트산업 종사자들이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원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대신하여 기념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유정열 국장은 협회 창립 54주년을 축하하고 시멘트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유정열국장은 축사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공헌 전담부서 운영, 자발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여 시행하는 시멘트업계의 노력에 크게 감명받았으며 향후에도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는데 많은 기여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7월 1일 창립기념일을 즈음하여「제44회 시멘트 심포지엄」과 함께 거행한 이날 기념식에는 시멘트산업의 위상제고와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창립 이래 처음으로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의 장관표창과 한국시멘트협회장상 등 포상도 실시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에는 쌍용양회공업(주) 추대영 동해공장장과 성신양회(주) 최현국 소장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추대영 동해공장장은 대체연료 사용확대 등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였으며 지역공헌확대를 위해 장학금 지급을 확대하는 등 상생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가 인정받았으며 최현국 소장은 시멘트 KS표준 개정(혼합재 비율개정) 및 소비자 중심의 고객만족 기술개발 추진으로 시멘트산업 및 국가발전에 기여하였다.

한국시멘트협회장상에는 이경국 ㈜삼표시멘트 생산2팀장, 조성현 한일시멘트㈜ 테크니컬센터장 겸 2차제품팀장, 김재열 한국시멘트협회 기획관리팀 기획파트장이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