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제44회 시멘트 심포지엄 개최
등록일 2017-08-09 조회수 457 파일


국내 콘크리트 도로포장 현황 및 활성화 방안(박철우 교수, 한국도로학회)





온실가스 배출거래제(ETS)시행과 시멘트산업 영향(박영구 교수, 아주대학교)





Howden사의 특강(올리비에르 샬마슨)





TKIS사의 특강(비제이 아루무감)





제 44회 시멘트 심포지엄 개회식





연구논문 발표(30일) 모습
(이승헌 교수, 세라믹학회 시멘트부회 회장)






우수논문상 시상
(이승헌 교수, 세라믹학회 시멘트부회 회장)

한국시멘트협회와 한국세라믹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44회 시멘트 심포지엄이 시멘트업계, 정부, 학계 및 관련업체 약 2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29(목)~30(금) 양일간 강원 원주 오크밸리 스키빌리지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첫날(29일)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콘크리트 도로포장의 현황과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한국도로학회 박철우 교수의 발표가 있었으며 온실가스 배출거래제(ETS)시행에 따른 국내 온실가스 감축노력과 관련, 시멘트산업의 대응방안에 대해 아주대 박영구 교수의 강연이 있었다.

특히 해외 시멘트 생산기술 전문가의 강연도 이뤄졌는데 영국 Howden사의 올리비에르 샬마슨씨는 차세대 시멘트 생산기술을 소개하였으며 독일 TKIS사의 비제이 아루무감씨는 순환자원 연료 재활용 증대 기술 및 품질관리 자동화 기술을 선보이는 등 4편의 특별강연을 실시하였다.

둘째날에는 총 16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되었는데 아세아시멘트의“클링커 현미경 분석을 활용한 Kiln process trouble shooting”사례가 한국시멘트협회장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군산대학교 학생들이 발표한 “알칼리 촉진제 첨가에 대한 C-S-H구조의 변화”가 한국세라믹학회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제44회 시멘트심포지엄에 대해 시멘트업계 및 관련업체에서는 해를 거듭할수록 보다 발전하여 최신 해외 기술 및 사례를 통해 Engineer들의 호응과 관심을 유도하는데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국내·외 관련 산업 관계자와 시멘트업계 실무자간 활발한 정보교류의 장으로서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편 심포지엄 행사장에는 Howden사(시멘트 생산기술), TKIS사(순환자원 재활용), 브루커 코리아(분석기기), EPiT(E.P 전기집진기)등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여 참가 접수대 옆에 홍보부스를 개설하고 신기술 및 신제품 홍보에 나서 시멘트 업계 실무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시멘트협회는 오랜 역사와 관록을 자랑하는 시멘트 심포지엄이 시멘트업계를 비롯한 관련업계에 보다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해외 기술 소개와 업계 현안을 반영한 전문가 특별강연을 강화해 나가는 등 위상을 제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