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시멘트업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힘 싣는다
등록일 2023-07-04 조회수 12048 파일
시멘트업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힘 싣는다
- 강원권 4개업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참여확정 및 오늘 MOU체결 -
- 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성장동력인 산림 경제가치 창출에 협력 -
- 업계, 지역향토기업으로 강원도 발전에 필요한 협력을 최우선 다짐 -



한국시멘트업계는 대한민국 청정자연환경의 대명사, 강원특별자치도(이하 강원도)가 추진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23. 9. 22 ~ ’23. 10. 22, 31일간)의 성공적 개최에 힘을 보탠다. 전체 면적의 82%가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강원도 산림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경제가치 창출에 시너지화하는 도정(道政)에 공감한 시멘트업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60여년간 업계 발전에 기여해 온 강원도민의 배려에 감사하고 향후 동반 상생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다.

국내 주요 7개 시멘트업체를 회원으로 하는 한국시멘트협회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7일(화) 강원도청(춘천)에서 강원지역 4社(삼표시멘트, 쌍용C&E, 한일현대시멘트, 한라시멘트)를 대표해 이현준 회장 및 김진태 조직위원장(現 강원도지사)간 MOU 체결 및 후원금(1억원) 전달식을 거행했다.

이번 MOU체결은 산림엑스포 참여로 도내 시멘트업체의 ESG경영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을 널리 알리고 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기 위한 업계와 조직위간 의기투합의 결과이며 앞으로 양측은 산림엑스포 개최 준비 및 진행에 필요한 상호 교류 협력을 증진하는 구체적 협의에 착수한다.
협력사업에는 지원협의회 및 자원봉사 참여, 온․오프라인 홍보지원, 홍보관 운영 협조 등이 있으며 행사기간(9. 22~10. 22)동안 한국시멘트협회도 시멘트산업 홍보관을 설치해 산림엑스포의 규모와 품격을 높이는데 보탬이 될 예정이다.

한국시멘트협회 이현준 회장은 MOU체결 후 소감에서 “강원도가 특별자치도로 승격한 이래 첫 사업인 산림엑스포에 참여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그동안 업계 발전에 강원도와 도민 여러분이 보여주신 따뜻한 배려와 양보에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향토기업의 일원으로 강원도 발전은 물론 청정자연환경을 토대로 산림자원의 경제적 가치 창출에 필요한 협력을 최우선으로 두겠다”고 다짐했다.

MOU체결을 마친 후 이현준 협회장과 김진태 조직위원장간에 향후 시멘트업계와 강원도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열렸으며,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도내 향토기업으로서 시멘트업계의 위상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