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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시멘트, 9년째 지역농산물 팔아주기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앞장
등록일 2016-10-10 조회수 331 파일
한라시멘트, 9년째 지역농산물 팔아주기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앞장


한라시멘트가 지역농산물 팔아주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라시멘트는 최근 감자, 옥수수 등 옥계지역 농산물 1,438상자(약 3,500만 원 상당)을 구입해 전 직원들에게 제공했다. 한라시멘트의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은 지난 2008년 시작해 올해로 9년째 지속되고 있다. 매년 구입액만 3,000만 원이 넘는다.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은 농업인들이 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을 대량 구매함으로써 지역농가는 안정적인 판로확보로 농가 경제가 활성화되고, 한라시멘트는 지역 기업체로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하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지역 특산품은 옥계농협 주관으로 판매돼 품질이 보장되고, 생산자 실명제도 실시해 믿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응이 뜨거웠다.
문종구 대표이사는 “지역경제가 살아야 더불어 살수 있다는 상생의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옥계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