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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함께 땀 흘리며 두 배의 기쁨을 만끽하다
등록일 2016-10-10 조회수 359 파일
<쌍용양회> 함께 땀 흘리며 두 배의 기쁨을 만끽하다


쌍용양회 본사 자원봉사 모임인 ‘함께하는 사랑나눔 동호회’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신생동산 보육원과 서울 청량리역 인근의 다일천사병원을 찾아 정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먼저 신생동산 보육원에는 6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모두 34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한여름 길게 자란 보육원 주변의 잡초 제거를 비롯해 식당 청소, 유리창과 창틀의 먼지 제거 등의 노력봉사와 함께 보육원 아이들의 이미용을 하는 재능봉사까지 함께 진행했다. 특히, 평소에는 성인들의 힘이 필요한 환경정화활동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눈길을 끌었다. 동호회원들은 봉사활동을 마치고, 함께 간식을 나눠먹고 친교활동을 하며 늦은 오후시간까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다일천사 병원도 이 기간 동안 두 차례 방문해, 청소와 목욕, 배식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함께하는 사랑나눔 동호회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계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